햄버거 먹으러 갔다가, 가게 주인이랑 이야기하면서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윗분이,
몇일 후 1만달러 수표를 주고 갔다고 하네요~ ... 대단;;
알고보니 가게 주인의 딸이 암투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..
그런데 무슨 돈이 있어서.. 1만 달러를 줬을까............
역시 네티즌! 바로 그 이유를 찾아 냈네요!!
200억원이 넘는 복권에 당첨된 남자였다는 사실!!
그래도 1만 달러는 적지 않은 돈인데.. 이분 쿨~ 하십니다! 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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