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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6월 26일 수요일

비키니 벗겨져 중요부위 노출, 대형사고, 제니퍼 니콜 리



비키니 벗겨져 중요부위 노/출, 대형사고, 제니퍼 니콜 리







제니퍼 니콜 리가 해변에서 놀던 중 위 아래 비키니 끈이 풀려 속살이 모두 노출되는 굴육을 당했다.

하지만, 그녀를 아는 사람이라면, 평소 그녀가 얼마나 노출을 즐기는 지 알 수 있다.




평소 입고 다니는 패션도 노출이 빠질 수는 없다.

속옷이 보일 듯한 짧은 미니원피스의 뒷면은 그대로 노출되어, 한순간에 굴욕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.




다행히 가슴 부분은 완전히 노출되지 않아 큰 굴욕을 피했지만, 팬티 부분은 끈이 완전히 풀어져 전부 노출되었다고 한다.

양 팔을 벌리고 해변가로 나오는 순간에 아래 끈이 풀려 전부 노출되었다.




하지만, 제니퍼 니콜 리는 평소에도 과한 노출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패션 센스를 가지고 있다.

그녀가 선택한 비키니는 투명 끈으로 연결된 작은 쪼가리로 가슴과 중요한 부위를 간신히 가렸을 뿐이다. 

오히려 비키니로 입은 천조각보다 양 손목에 착용한 팔찌가 더 커보일 정도이다.




그녀가 왜 이렇게 노출하는지는 모른다. 하지만, 이번 해변가에서 노출은 의도적이지는 않다는 것이 일반적이다.

파도가 높으면 끈으로 묶는 비키니는 얼마든지 벗겨질 수 있으며, 대부분 파도를 몸으로 부짗히기 보단, 비키니 수영복을 감싸 안게 되는데, 제니퍼 니콜 리는 이 부분은 간과한 듯 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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